신기종 | 신발 재단실 철형 컷팅 원단고정용 원터치머신 – 남해상사

NHM-100

봉제현장용 각종 주변기기 및 부자재 전문업체인 남해상사(대표: 강경우)는 최근 신발 현장에서 인력 절감 및 품질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원터치머신을 개발했다. 현재 대부분의 스포츠화 등 신발 제조업체에서는 겉창 재단시 철형 재단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때 재단물을 고정시키기 위해서 연단된 원단을 두꺼운 실로 테두리를 간격을 두고 묶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원터치머신 활용 작업 방식
기존 작업 방식

과거에는 이 작업을 철제 타카를 사용해 작업했는데 바이어들이 금속성인 타카 못이 신발 제조시 딸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성 때문에 지금은 섬유로 된 두꺼운 실로 묶고 있다. 이 작업은 작업자가 일일이 묶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이 공정에 인체 무해한 프라스틱 택핀으로 고정시키는 장치를 개발한 것이 바로 원단고정용 원터치머신이다. 이 장비를 활용하면 빠른 작업 속도로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고 인력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