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종 | 섬유·봉제현장용, 초고연색 LED 직관등 – 지엘비텍

초고연색 LED 직관등(LED lamp)의 등장에 섬유 봉제산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봉제현장에서도 정확한 색상 구별은 매우 중요하다. LED PKG 및 조명 완제품을 개발/판매하는 지엘비텍(공동대표: 최영식, 김한도)이 태양빛과 가장 유사한 스펙트럼 특성으로 색상구별이 용이한 초고연색 LED 직관등을 개발해 화제다. 섬유 봉제산업에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판단해 본격 홍보에 나서고 있다. 초고연색 LED 직관등은 태양빛과 같이 Full Spectrum을 함유하고 있어 White와 Grey에 대한 색상 구분 및 미세 색상 구분도 가능해 검단, 재단, 봉제공정은 물론 직물 수입 검사, 공정 품질 검사, 출하 품질 검사, 디자인 개발실 등에 적용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LED를 적용하여 ISO3664:2009에 적합한 제품이 구현되지 못했었는데 지엘비텍의 특허받은 초고연색 LED 제조기술을 적용하여 세계최초로 LED 직관등 형태로 제작되었다. 동사는 차별화된 고연색지수 제품 기술력이 적용된 ‘RaMax’브랜드를 세계시장에 런칭하고 R&D분야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 고연색 LED 조명은 고성장이 예상된다. 색을 정확히 재현해야 하는 모든 곳이 응용 분야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초고연색 LED의 색감과 일반연색 LED의 색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