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봉제기계展, 한국관 참가신청 줄이어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회장 장규용)는 오는 4월 5일부터 나흘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Vietnam Saigon Textile & Garment Industry Expo’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동남아 최대 봉제기기류 수요처인 베트남은 여전히 봉제생산기반구축 중심지역으로 봉제업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따라 올해는 야외 천막 전시부스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동 협회 나재문 전무는 “실내 전시공간 확보를 위해 한국 에이전시社인 제스미디어와 주최측 간에 부스 확보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며 “그러나 아직까지 동 전시회 지원예산 규모가 확정되지 않은 데다가 전년도 지원예산 대비 참가업체수는 증가되어 최초로 참가사 경합이 발생하여 탈락업체수가 10여개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1월 10일 한 참가신청을 조기 마감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관 참가신청 업체는 나원기계를 비롯 25개사로 전년보다 10여개 업체가 늘어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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