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니 한국신발협의회, 신임 이종윤 회장 취임

재인니 한국 신발협의회(이하, KOFA)는 ‘2019년 범한국 신발인의 날’ 행사와 제 6대 회장 취임식을 지난 12월 27일 인도네시아 땅그랑 소재 모던랜드CC에서 재인니 한인회 박재한 회장을 비롯 전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KOFA 제 6대 회장에는 SMI 이종윤 사장이 선임되었으며 수석부회장은 성담 홍춘식 사장이 연임되었다. KOFA는 2009년 초대 송창근 회장을 시작으로 3, 4, 5대 신만기 회장에 이어 6대에 이르렀고 11년간 인도네시아 한국 신발산업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신임 이종윤 회장은 “한국신발기업들이 모여 출범한 KOFA는 현재 어려운 환경이지만 상생하며 한국 신발기업의 미래비젼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며, “정지하지 않고 더욱 더 탄탄하고 강력한 협회를 만들어 회원사의 권익과 힘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