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품안전관리원, 섬유제품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최근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실시한 가정용 섬유제품(의류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실태 조사 결과 다수의 안전요건 미준수 및 표시사항 부적합 사례가 적발되어 내년부터 관련 부처가 시장 감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협회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안전관리 세미나”가 오는 12월 10일 섬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가정용/유아동용 섬유제품 판매/생산기업 관련자 70명 가량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안법 및 안전기준 준수제도, 가정용/유아동용 섬유제품의 안전기준 등에 대해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의 민경윤 팀장과 FITI시험연구원 임준희 과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일시 : 2019년 12월 10일(화), 15:00 ~ 17:00
  • 장소 : 섬유센터 2층 세미나실(C1룸)
  • 대상 : 가정용/유아동용 섬유제품 판매/생산기업 관련자 70명 이내
  • 주요내용
    15:00-15:50: 전안법(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및 안전기준 준수제도 – 한국제품안전관리원 민경윤 팀장
    15:50-16:40: 가정용 섬유제품/유아동용 섬유제품 안전기준 – FITI시험연구원 임준희 과장
    16:40-17:00: Q&A
  • 신청기한 : 70명 한도 선착순 마감 예정
  • 문의 : 김한수 대리 02-460-8376 / hskim@koreafashion.org
  • 신청 접수: https://forms.gle/JdcXLBAZHZVQoZV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