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haiTex 2019 성황리에 개막

제 19회 국제 섬유 산업 전시회 (ShanghaiTex 2019)가 11월 25일, 중국 상해 신국제 엑스포 센터(SNIEC)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스마트 섬유, 향상된 삶”으로 9개홀, 10만 평방미터의 공간을 1,200여 전시자로 채우고, 니팅, 편직, 제사, 원사, 위빙, 디지털 프린팅, 염색 등의 다양한 분야의 첨단 기술과 혁신, 기계류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각국의 바이어 및 협회들이 단체로 방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수행한다.

전시와 함께 인공지능,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스타트업 등의 주제로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지난 전시회에 첫 선을 보여 호응을 받았던 상해 국제 섬유 지능형 생산 포럼이 다시 열려 섬유 패션 산업의 새로운 생산 공정과 기술을 소개한다. 제 2회 인공지능 패션 섬유 국제 컨퍼런스(AIFT 2019)도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2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