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피움 봉제역사관, 봉제인 화합의 밤 개최

10월의 마지막 밤, 봉제인들이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봉제인들과 지역주민들을 봉제역사관으로 초대해 화합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하며 옷, 모자, 가방 등 봉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