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봉제업 활성화 위한 ‘MADE in JONGNO’ 개최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0월 15일과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진공원(청진동 146-3) 광장에서 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판매전 ‘MADE in JONGNO’를 개최한다.

봉제산업 판로개척과 생산품 홍보 등을 통해 업계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동대문의류봉제협회, 서울봉제산업협회, 서울의류봉제협동조합,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이 참여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인 봉제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열리는 이번 판매전에서 종로구는 숙녀복, 청바지, 재킷 등의 의류 전시 판매 및 봉제체험, 이벤트, 문화 공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