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청춘을 꿈꾼다’ 창신데님연구소 개소식, 성료

젊은 의류패션디자이너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창업 공간, ‘창신 데님연구소’가 봉제집적지인 서울 종로 창신동에 둥지를 틀고 간판을 내걸었다.

‘블루, 청춘을 꿈꾼다’를 슬로건으로 지난 8월 30일 오후 6시 개소식을 가진 ‘창신.데님연구소’는 앞서 청년 패션디자이너 6명이 이 지역 봉제공장과 협업하여 공동브랜드 GMH•(구미호)를 런칭하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학관 관계자들과 지역 봉제소공인 그리고 청년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석해 공동브랜드 GMH•의 비상을 기원하며 연구소의 발전을 축하해 주었다.

창신 데님연구소는 이음피움 봉제역사박물관과 서울봉제산업협회 건물 사이(서울 종로구 창신동 647-7번지 1층 미승빌딩)에 자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