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방, 계획보다 앞당겨 베트남으로 공장 이전

섬유기업 (주)경방(대표: 김준)은 광주 공장의 생산을 8월 31일부로 중단하고 베트남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당초는 2020년 3월 이전을 예정했었으나 경영 상황 개선을 위해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동사는 이번 이전 작업을 통해 단기적으로 매출 감소 등이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생산 효율을 향상시키고 경영 상황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