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심리스’ 판매량 급증으로 제품 추가 생산 돌입

BYC(대표: 고윤성)가 불볕더위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영향으로 심리스 제품 판매가 급증하면서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BYC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BYC 온라인몰 심리스 제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239%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심리스는 접착식과 프리컷팅 특수공법으로 봉제선이 없어 속옷라인이 드러나지 않는다. 터치감이 얇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고, 뛰어난 신축성으로 바디에 피트되어 아름다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심리스의 장점인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 구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BYC는 1946년 설립돼 73년간 한국 내의류 산업의 역사와 함께 달려온 국내 토종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