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파라마운드베드 공장, 현지 대학생 견학

일본 기업이 ‘모노즈쿠리(장인정신)란 무엇인가’를 소개하는 ‘모노즈쿠리 세미나’가 6월 26일, 의료용 침구 메이커, 파라마운드 베드(PT. PARAMOUNT BED) 인도네시아 공장(서 쟈바주)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대학생 약 40명이 참석했다.

2012년에 시작해 이번이 열일곱번째인 ‘모노즈쿠리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일본 우호협회(PPIJ)와 자카르타・재팬클럽(JJC)이 매년 2회,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는 일본계 메이커의 협력을 얻어 개최하고 있다.

파라마운드 베드・인도네시아의 제조, 판매, 설계 등의 각 부서의 인도네시아인 담당자가 회사 개요와 공장의 생산 공정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