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구로구 저소득 가정 학생에 정기 후원

글로벌 의류제조기업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최근 서울 구로구 지역의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누적액 기준 9,0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태평양물산은 지난 2012년부터 결연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구로구의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 초중고생을 선발해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20여명의 태평양물산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3곳을 찾아 옥상 방수작업과 도배를 새로 하거나, 담벼락 벽화 봉사를 하기도 했다. 동사의 지역 환경개선 봉사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8년째 이어오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국내에서 이주 여성을 위한 ‘한국어 교실’을 운영 중이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해외 현지법인이 소재한 지역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 ‘1사1교’ 사업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