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방직(주), 디아이동일(주)로 사명 변경

마라톤 재봉사와 자수사 생산 및 판매회사인 동일방직(주)가 지난 4월 제 7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디아이동일(주)(대표이사: 김인환)’로 변경했다.

1955년 동양방직으로 출발하여 1964년 기업공개, 그리고 1966년에 동일방직으로 1차 회사명을 바꾸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왔다. 동사는 2019년 정기주총을 기해 글로벌 다각화를 추구하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또 한번 사명을 변경했다.

동사 관계자는 “새로운 사명은 63년 전통을 이어 발전시키며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업으로의 재탄생을 의미하며 혁신과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키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