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2년까지 320명 신발산업 일자리 창출

부산시는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추진해 2022년까지 4년간 320명의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1차연도인 올해는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상반기에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입주기업과 손잡고 4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지역 신발기업과 함께 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발산업 첨단융합허브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부산 신발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과 신발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