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NTT 데이터, 어패럴 매장에서 AI 활용 실증실험

日 NTT데이터는 판매원이 상주하지 않는 의류매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접객하는 디지털 스토어의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디지털사인(전자 간판)을 사용해 방문자의 속성에 대한 상품을 추천하고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유도한다. 사람을 줄이고 공간을 줄이는 것을 실현하면서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구매체험을 제공한다.

원격지에 있는 판매점이 아바타를 통해 접객하는 서비스도 3월 20일부터 시작했다. 사람의 움직임이나 표정을 AI가 인식하고 아바타의 동작에 반응한다. 목소리는 판매원의 목소리가 그대로 나온다. 젊은 층은 접객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을 고려하여 아바타를 채용했다. NTT데이터는 2019년도 말에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