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엑스포, 인터텍스타일, 중국 상해에서 3일간의 일정 돌입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어패럴 패브릭-스프링 에디션 2019’와 ‘얀엑스포(Yarnexpo) 스프링 2019’가 중국상해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중국 직물, 면방직협회 등이 후원하고 메세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에서 3,274(인터텍스타일)개 업체가 참가했다(얀엑스포는 8개국 468개 업체가 참가).
전시 첫날임에도 많은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아주었는데 지난해 전시회에서는 전세계 104개국에서 8만 2천여명이 참관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면, 울, 실크 소재를 비롯해 레이스 자수, 디지털 프린팅 등 각종 의류 부자재 등이 선보였다. 면방직용 원사를 비롯해 다양한 특수 소재의 사류가 전시되어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도 침장 전문전시회인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홈텍스타일’에서는 침장류 뿐만 아니라 제조장비 업체들도 함께 참가해 관심을 끌었다. 중국의 대표 특수 봉제기기 전문 메이커인 리치피스도 참가해 침장 관련 전문 장비를 전시했다.
인터텍스타일 전시회와는 별도로 중국상해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CHIC 2019’전시가 함께 개최되고 있어 전세계 패션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