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n Expo Spring 2019, 중국 상하이에서 3월 12일 개막

Yarn Expo Spring 2019 전시회가 내일 (3월 12일) 개막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2개국에서 온 468 전시자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NECC 홀8.2에서 열리는데 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을 비롯한 3개 관련 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천연 면화, 린넨, 울, 기능성 원사, 패브릭 및 특수 아이템들이 다양하게 선보일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소싱 요구를 만족시킬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Yarn Expo는 특히 Cotton Council International(CCI)를 비롯한 고품질 면화 공급자들이 모이는 행사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고품질과 지속가능성을 만족시키는 면화의 소싱은, 계속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미국 등 선진국으로의 수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Yarn Expo의 중국 및 해외 참가자 수는 매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는 프랑스와 이집트가 처음으로 참가했다. 주요 참가국으로는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파키스탄, 싱가포르, 미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을 꼽을 수 있다.

전시관은 아래 4개의 존으로 구성되고

  • Functional Chemical Fibre Zone
  • Fancy Yarn Zone
  • Green Linen & Quality
  • Natural Cotton Zone

해외 특별관에는 아래 3개 전시장이 자리잡는다.

  • Birla Satellite
  • India Pavilion
  • Pakistan Zone

Yarn Expo Spring 2019와 함께 다음 전시회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 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 Spring Edition
  • Intertextile Shanghai Home Textiles – Spring Edition
  • PH Value and the 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CHIC)

전시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www.yarn-expo-spr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