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종 | 재봉 외곽 라인 자동 인식 봉제시스템(ROOT R2018)-픽스로봇

자동화 봉제장비 전문 개발업체인 픽스로봇(대표: 우정오)에서 봉제물의 테두리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봉제하거나 바인딩할 수 있는 재봉기를 선보였다. 자동차용 카매트를 비롯해 각종 봉제물의 테두리를 자동으로 봉제할 수 있어 생산성과 품질 향상, 인력 및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장비는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도 손쉽게 재봉이 가능하고 바인딩의 경우 마무리 단계에서 자동 사절과 열선 컷팅이 이뤄진다. 또한 재봉기 윗실 장력을 디지털로 자동 제어하며 밑실 보빈 체인저도 장착되어 밑실 소진시 사람이 일일이 교체할 필요가 없다. 밑실 교체용 보빈은 20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전체 운용은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