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봉제기계협, ‘CISMA 2019’에 한국관으로 참가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회장: 박보인)는 오는 9월 25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봉제기계 전문전시회인 CISMA 2019에 한국관으로 참가한다.

세계 봉제기기 딜러들과 엔드유저들 최대로 운집 예정인 동 전시회에는 이미 실버스타 아이롱의 ‘은성전기‘와 씸실링기 메이커 ‘나원기계‘가 16부스와 4부스를 각각 신청하였으며, 보빈훅 제조업체인 ‘NTH프론티어’도 3홀에 이미 신청을 완료했다.

주관 단체인 한국봉제기계공업협회는 성공적인 수출컨소시엄 사업을 위해 현지 유력 프로모션업체를 통해 사전 바이어 발굴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전시장에서 상담과 계약 실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참가업체 모집공고를 공시하고 5월까지 최종 참가업체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